배당금 주식 무엇이 좋을까? 배당금 주식은 쉽게 말해 회사가 벌어드린 이익의 일부를 주주에게 현금(또는 주식)으로 나누어 주는 주식을 말한다. 그래서 우리는 가끔 어떤 회사가 배당금이 많을까 찾아보기도 한다. 하지만 배당도 좋지만 실제로 배당 투자자들 사이에서 자주 나오는 전략적인 방법은 CHD 배당 기업과 S&P 배당 기업이다. 그래서 이번 글에서는 SCHD 배당주와 S&P배당주, 그리고 나스닥 100의 배당주의 차이점을 이야기 하고자 한다.
1. SCHD
SCHD는 미국의 대표적인 고배당 ETF(상장지수펀드)중 하나로, 정식 명칭은 Schwab U.S. Dividend Equity ETF(슈왑 미국 배당주 ETF)이다. 이름 그대로 배당이 꾸준하고, 재무가 탄탄한 기업만 모은 ETF이다. 하기에 안전한 배당주의 주식을 원한다면 SCHD가 제일 좋다.

1) 주요 특징
| 항목 | 내용 |
| 목표 | 안정적인 배당 수입 + 배당 성장 |
| 지수 추종 | Dow Jones U.S. Dividend 100 index |
| 선정 기준 | 10년 이상 꾸준히 배당을 지급한 미국 기업 중 재무 건전성과 배당 성장률이 높은 100개 기업 |
| 평균 배당률 | 약 3.5% – 4.2%(매년 약간 변동) |
| 배당 지급 시기 | 분기별(3, 6, 9, 12월) |
2) SCHD의 대표적인 배당주(2025년 기준 상위 보유 종목)
아래의 종목들의 공통점은 배당이 꾸준히 오르고, 이익이 안정적이며, 경기 침체 때도 비교적 방어적인 성향을 보인다.
| 기업명 | 산업 | 특징 |
| Broadcom(AVGO) | 반도체 | 매년 배당 크게 증가, 배당 성장률 매우 높음 |
| Amgen(AMGN) | 제약 | 꾸준한 현금흐름, 안정적 배당 |
| Texas Instruments(TXN) | 반도체 | 배당을 매년 인상해온 대표 기업 |
| PepsiCo(PEP) | 식음료 | 50년 이상 연속 배당 인상 기업 |
| Coca-Cola (KO) | 음료 | 배당 귀족주, 60년 이상 배당 인상 |
| Cisco Systems(CSCO) | IT | 안정적 현금흐름, 최근 몇 년간 배당 성장 |
| IBM | IT 서비스 | 배당률 높음(4-5%)성장 둔화 |
| Pfizer(PFE) | 제약 | 고배당 대표주, 경기침체에도 방어 성격 |
| Verizon(VZ) | 통신 | 배당률 6% 이상으로 매우 높음 |
2. S&P 500 (SPY, SPDR S&P 500 ETF)
S&P 500은 미국의 상위 500대 기업을 시가총액 기준으로 담은 ETF로, 배당보다는 전체 시장의 성장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사실 S&P지수 자체는 배당이 없다. S&P 500을 추종하는 ETF를 사면(SPY,SPDR, Vanguard, iShares Core) 아주 낮은 배당률이 있기는 하다. 그래서 배당을 원한다면 S&P 500 안에서 개인 기업주식을 사는게 좋다.
1) 주요 특징
| 항목 | 내용 |
| 목표 | 미국 주식시장 전체 성과 추종 |
| 지수 추종 | S&P 500 index |
| 선정 기준 | 미국 상위 500개 대형주 |
| 평균 배당률 | 약 1.3 – 1.6% 수준 |
| 배당 지급 시기 | 분기별 (3, 6, 9, 12월) |
2)SPY의 주요 배당주(S&P500 내 배당 상위 기업)
S&P 500 지수 자체는 배당을 주지 않는다 하지만 S&P 500을 구성하는 기업들 중 대부분이 배당을 지급한다. 그래서 기업의 개인 주식을 사서 배당을 받는 편이 낫다.
| 기업명 | 산업 | 특징 |
| Apple (AAPL) | IT | 배당율은 낮지만 주가 상승이 큼 |
| Microsoft (MSFT) | IT | 배당 성장률은 높지만 배당률은 약 0.8% |
| ExxonMobil (XOM) | 에너지 | 고배당 대표, 배당률 약 3.5% |
| Johnson & Johnson (JNJ) | 제약 | 60년 이상 배당 인상, 안정적 3,1% |
| Procter & Gamble (PG) | 생활용품 | 꾸준한 배당 증가, 방어주 2.4% |
| Chevron (CVX) | 에너지 | 배당률 4%이상, 변동성 있음 |
| Home Depot (HD) | 리테일 | 배당 성장률 높음 |
| PepsiCo (PEP | 식음료 | SCHD에도 중복 포함 |
| Coca-Cola (KO) | 음료 | SCHD와 동일하게 포함됨 |
3. 나스닥 100(NASDAQ-100)
나스닥 100은 전부 기술 성장주만 있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배당을 지급하는 기업도 꽤 있다. 다만 배당률은 S&P500이나 SCHD에 비해 더 낮은 편이다. 나스닥 100은 여전히 성장주 중심이라, 배당보다 주가 상승에 더 초점이 맞춰져 있다.
1)주요 특징
| 항목 | 내용 |
| 지수 이름 | NASDAQ-100 |
| 구성 기업 | 나스닥 상장사 중 금융회사를 제이한 시가총액 상위 100개 기업 |
| 성격 | 성장 중심(IT,반도체, 통신, 소비재 등) |
| 배당 기업 비율 | 약 35-45개 정도(절반 이하) |
| 평균 배당률 | 약 1% 내외 |
| 대표 ETF | QQQ (Invesco QQQETF) |
2) 나스닥 100 내 주요 배당 기업 리스트 (2025년 기준 예시)
| 기업명 | Ticker | 산업 | 배당률(대략) | 특징 |
| Microsoft | MSFT | IT | 약 0.8% | 매년 배당 인상, 배당 서장주 |
| Apple | AAPL | IT | 약 0.5% | 배당은 낮지만 매년 증가중 |
| Intel | INTC | 반도체 | 약 1.7% | 과거엔 5%대였으나 감소 |
| Costco | COST | 유통 | 약 0.6% | 정기배당 낮지만 특별배당 자주 있음 |
| Broadcom | AVGO | 반도체 | 약 2.0% | 고배당 성장형 기술주 |
| Qualcomm | QCOM | 반도체 | 약 2.5% | 매년 배당 인상, 배당 성장형 |
4. 배당주의 비교표
배당주의 비교표를 보아도 당연히 SCHD가 제일 높은 배당률을 보이고 있다. 그래서 많은 투자자들이 배당주식을 원할 때는 안전한 SCHD에 투자를 하고 S&P 500이나 나스닥 100기업의 안에서 개인기업을 별도로 골라 주식을 사서 배당을 받는 방법을 이용한다.
| 항목 | 나스닥 100 배당주 | S&P500 배당주 | SCHD 구성주 |
| 평균 배당률 | 1-2% | 1.5-3% | 3.5-4% |
| 배당 성장성 | 높음(기술주 중심) | 중간 | 높음(전통 대형주) |
| 주가 성장성 | 매우 높음 | 중간 | 낮음-중간 |
| 변동성 | 높음 | 중간 | 낮음 |
| 대표 ETF | QQQ | SPY | SCHD |
배당금 주식 무엇이 좋을까? 라고 질문한다면, 전문가들은 당연히 SCHD라고 말한다. 그리고 꾸준히 5년 이상을 넣어 두라고 한다. 결국 지금까지의 내용들을 보면 전체적으로는 ETF를 강조하고 있으며, 그 안에서 배당금을 위한 SCHD, 그리고 주가 성장을 위한 S&P 500, 나스닥 100에 주식의 중요성을 말하고 있다. 그래서 그것들의 장기 투자로 많은 수익을 남길 수 있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