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금 대신 주식을 사자는 말은 적금보다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원금 손실 가능성 때문에 누구나 두려워 하고 주식 사기를 거부한다. 하지만 미래가 튼튼한 큰 회사, 거부 들이 사들이는 주식을 사면 된다. 따라서 한국에서 주식투자를 위해 사용할 수 있는 주요 증권사 모바일 앱(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 MTS)몇 가지를 소개 하고자 한다.
1. 한국내 증권회사의 앱 종류
많은 사람들이 주식을 어떻게 하는 지 잘 모르고 있다. 보통 은행거래만 해왔고, 낮은 이자라도 원금은 보장된다는 안심이랄까? 하지만 이제 한국도 월급만 받고 살기엔 힘들다는 것을 젊은이들은 알고있다. 그래서 요즘 젊은이들이 많이 관심을 가지고 주식하는 앱을 찾고 소액의 투자를 시작하고 있다. 하지만 아직도 40-50대 들은 은행만을 투철하게 믿고 있다. 이제는 증권사 모바일 앱을 자신의 폰에 깔고 50만원부터라도 시작해 보자.
1) 미래에셋증권
- 국내주식 수수료 면에서 이벤트 적용시 우대가 좋은 편입니다. 예컨데 90일 동안 무료 이벤트, 이후 반영구적으로 낮은 수수료율이 적용된다.
- 해외주식에서 비교적 수수료가 저렴한 편이다.
- 증권사 규모가 크고 브랜드 인지도가 높은 안정감이 있지만, 사용하기 편하다기 보다 기능, 서비스 폭이 넓다고 한다.
2) 삼성증권
- 기간 조건 없이 유관기관 수수료만 적용되고 해외 주식 이벤트가 강하고 수수료도 경쟁력에 좋은 편이다.
- 브랜드 신뢰도가 높고 대형 증권사라는 점에서 안정적이지만 초보자에게는 다소 복잡하고 불편하다고 한다.
- ISA + 해외 ETF 결합에 유리하다.
3) NH투자증권
- 국내 주식 거래 수수료 우대조건이 좋다고 평가되고 있으나 해외주식 수수료 면에서는 유리하지 않다.
- 은행 계좌 연동이 쉽고, 안정적인 금융그룹이라는 점이 있다.
- 은행 연계가 쉬우며, ISA 설명이 친절하고 UI 무난하다.
4) 한국투자증권
- 안정성이 좋고, 앱 실행 속도가 빠르다.
- UI 개선도 꾸준히 되고 있고, 중장기 투자자에게 인기다.
- 빠른 실행과 오류가 적고, ETF, 리츠 투가에 편이하다.
- 장기투자와 배당주 위주 투자자가 많다.
5) KB증권
- 사용자 맞춤형 화면 설정 기능과 정보 분석 중시하는 투자자가 많다.
- 투자 콘텐츠 앱으로 퀀트 리포트, 투자 인사이트가 앱에서 바로 제공된다.
6) 메리츠증권
- 다양한 상풍, 해외 ETF에 강하고 ISA관련 이벤트가 많다.
- 수수료 우대 혜택과 리서치 자료제공이 있다
- 거래횟수가 많은 사람에게 좋다.
7) 토스증권
- 초보자 사용자 인터페이스(UI) 사용자 경험(UX)이 매우 간편하다고 한다. 가입도 쉽고 직관적이다.
- MZ세대 등 젊은 층 중심으로 성장세가 크고, 해외주식 및 적립식 주식 투자 등 신규 투자자 대상 서비스를 확대중이다.
- 수수료 측면에서는 가장 저렴하다.
- 부가 기능이 많지 않고, 복잡한 분석이 없어 초보자에게 적합하다.
2. 주요 증권사 앱 비교표
| 증권사 | 앱명 | 특징 | 추천 대상 |
| 미래에셋증권 | m-STOCK | 해외주식 및 글로벌 투자 강점, 우대 수수료 제공 | 해외 주식, ETF 투자자 |
| 삼성증권 | mPOP | 직관적 디자인, 프리미엄 리서치 제공 | 초보 투자자, 리서치 중요하시는 분 |
| NH투자증권 | 나무 | 모바일 계좌 개설, MZ타깃형 | 초보자, 2030세대 |
| 한국투자증권 | eFriend Smart | 빠른 실행, ETF 투자 편리 | 장기 투자자 |
| KB증권 | M-able | 정보 분석, 맞춤형 설정가능 | 정보 분석 중시 투자자 |
| 매리츠증권 | mCLASS | 수수료 혜택, 직관적 디자인 | 초보자, 수수료 혜택 중시 |
| 토스증권 | 토스증권 | 간편한 가입절차, 초보자 친화적 | 주식 처음 시작하는 초보자 |
3.미국내 주식에 강한 앱
영어를 잘 아는 사람이라면 미국내 앱을 사용하는 것도 좋지만, 국내 세금공제를 원하신다면 국내에 있는 앱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미국내 주식 앱은 미국 거주자만 세금공제에 해당 된다. 하지만 미국의 주식 앱은 프로모션을 할 때는 크게 하기에 좋다.

1)InteractiveBrokers (IBKR )
- 커미션이 없는 주식으로 옵션 및 ETF거래에 좋다.
- 대규모 투자 선택으로 강력한 정보를 분석할 수 있다.
- 투자자가 제일 많이 거래하는(*5.0) 품질이 좋은 앱이다.
- 모바일 앱이 약간 지연 될 수 있다.
2) Webull
- 커미션이 없는 주식으로 옵션 및 ETF거래에 좋다.
- 사용하기 쉬운 플랫폼으로 강력한 정보를 분석할 수 있다.
- 높은 거래 주문으로(*5.0) 품질이 좋은 앱이다.
- 암호화페를 거래하는 데 필요한 별도의 앱이 필요하다.
3) Fidelity
- 커미션이 없는 주식으로 ETF거래에 좋다.
- 데이터 투자에 대한 액세스에 가장 좋다.
- 높은 거래 주문으로(*5.0) 인기가 있는 앱이다.
4) charles Schwab
- 커미션이 없고, 옵션 및 ETF거래에 좋다.
- S&P 500종묵을 최소 $5부터 분할 매수 가능하다.
4. 초보자에게 추천하는 토스증권 앱
초보자라면 다음 기준을 중심으로 증권사를 고르는게 좋다.
- 수수료가 가능한 한 낮고 이벤트 우대가 좋은 곳
- 모바일 앱이 사용하기 쉬운 곳
- 가입 및 계좌 개설이 간편한고 지원/고객서비스가 잘 되는 곳
- 국내주식 뿐 아니라 향후 해외주식이나 ETF 등도 고려한다면 그 쪽 기능이나 수수료도 괜찮은 곳
- 계좌 개설 후 혜택이나이벤트가 있는지 확인
- 보안 및 인증 수단이 잘 마련되어 있는지 등
위의 기준을 종합해 보면 초보자의 최우선 추전은 “토스 증권” 이다. 익숙해지면 미래에셋 증권이나 삼성증권으로 하나 더 계좌를 만들어 비교해보는 방법도 좋은 것 같다. 그러나 CMA계좌의 MMF형을 가입하고자 한다면 토스증권엔 그 기능이 없기에 불가능하고, 위의 설명한 다른 증권사들이 가능하다.
적금대신 주식을 사자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주로 주식 전문가 이거나 주식으로 돈을 벌어 본 사람들이다. 하지만 이 사람들도 어느 회사의 주식을 살지 많이 공부했을 것이고, 전문가들이 어느 회사를 사는 지도 살펴 보았을 것이다. 잘 모르면 누구나가 사용하는 물건 apple phone, 삼성 phone 이런 것을 고르면 된다. 먼저 주식계좌부터 개설해 보자.